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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나누는 작은 실천, 누군가에겐 큰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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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2-03-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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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장관 등 직원 120여명 헌혈행사 참여
혈액수급 위기 극복 위한 헌혈 참여 독려
혈액원 종사자 예방접종 및 방역관리 만전
보건복지부는 15일 정부기관 3월 헌혈이어가기행사의 일환으로  일상 속 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헌혈은 누군가에게 삶의 의미를 보태주는 소중한 나눔입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직원들의 참여로 일상 속 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정부기관 3월 헌혈이어가기’ 행사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혈액 수급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선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직원 12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3회에 걸친 단체헌혈을 통해 총 395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각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개인과 단체의 헌혈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헌혈과정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혈액원 종사자들의 예방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관리에 만전을 다한다는 각오다.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헌혈에 참여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오늘의 나눔이 혈액 수급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회 곳곳에서 헌혈에 동참하시는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크로변이 확산에 따라 최근 혈액보유량(14일 기준)은 3.9일분으로 ‘관심단계’에 머무르고 있으며 2월 28일 기준 헌혈량은 36만 9000건으로 전년대비 8.2%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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